건설·인테리어 · 2026
고치고 잇는 손길, 두 개의 곡선
문화재를 되살리는 건축사무소. ‘닦고 고친다(修)’는 마음을 끊기지 않는 두 곡선으로 담았어요.
- 업종
- 건설·인테리어
- 형태
- 조합형
- 컬러
브랜드가 입혀진 순간
이 로고, 당신 가게 이름으로 다시 그립니다
지금 보신 퀄리티 그대로. 업종을 아는 손이 당신 브랜드만을 위해 새로 그려 드려요. 시안을 먼저 받아 보고 결정하세요 — 마음에 안 들면 안 가져가셔도 됩니다.
내 로고 시안 받아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