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페·베이커리 · 2026
매일 아침이 특별해지는 공간, 글림오브
개포동의 여유로운 고객층과 예술인들이 '여기에 오면 내 일상도 보석처럼 빛나겠다'는 기대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.
- 업종
- 카페·베이커리
- 형태
- 조합형
- 컬러
브랜드가 입혀진 순간
이 로고, 당신 가게 이름으로 다시 그립니다
지금 보신 퀄리티 그대로. 업종을 아는 손이 당신 브랜드만을 위해 새로 그려 드려요. 시안을 먼저 받아 보고 결정하세요 — 마음에 안 들면 안 가져가셔도 됩니다.
내 로고 시안 받아보기 →